想成為你的艾菲爾鐵塔
1.
사람들은 프랑스 파리를 생각하며 설레어 하고,
我們想到法國巴黎,內心總是無比悸動,
언젠간 꼭 에펠탑 야경을 보고 싶어 하고,
心想總有一天,一定要親眼看看艾菲爾鐵塔的夜景,
죽기 전에 꼭 사랑하는 사람과 그곳에 가기를 소망한다.
期望有生之年一定要和心愛的人一起去。
에펠탑은 누군가의 꿈이자 삶의 이유.
艾菲爾鐵塔是某些人的夢想、生活的動力,
마치 내가 그랬던 것처럼.
像我曾經那樣。
나 또한 누군가의 에펠탑이 될 수 있을까.
然而,我也能成為誰的艾菲爾鐵塔嗎?
<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> ‘너의 에펠탑이 되고 싶어’ 중에서
出自《今天請你靜靜感受這風的吹拂》<想成為你的艾菲爾鐵塔>中
2.
나는 여전히 방황한다.
我還是會徬徨,
떠나기 전엔 두렵고, 도전하기 전엔 무섭다.
離開之前膽怯;挑戰之前畏懼。
하지만 떠나보면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강하고
但是離開後發現,我比我想像中的還堅強;
도전하고 나면 나는 내 생각보다 훨씬 단단하다.
挑戰過後發現,我比我想像中的還強大。
그러니 해보기도 전에 겁먹지 않아도 된다.
所以,還沒嘗試之前別怕。
그러니 겁먹지 않고 해봐도 된다.
其實不要怕,先試試也無妨。
<오늘은 이 바람만 느껴줘> ‘방황하는 청춘‘ 중에서
出自《今天請你靜靜感受這風的吹拂》<徬徨的青春>中